손녀랑 노는 모습이 정답다
물이 빠져 나갓다가 다시 들어 오는중
엄마와 아이랑 노는 모습
다대포 해수욕장은 물이 어지간히 빠져도 그래 깊지 않아서
물속에서 걷기 운동 하면 딱~
해변 산책길쪽인데 물이 들어 온다~
바다 중간에 물이 빠져 모래 사장이 보인다
재미있게 노는 아이와 어른들 모습
들어 오는 바닷믈을 찍어 보면서~
세게 밀려 들어 오는 물이 파도 가 제법 있다.
평일인 월요일 아마도 이날 휴가를 많이 햇나 부다 ~
저기 뒤가 몰운대 공원~
파도 타기 하기 제법 나지막히 좋은날 ~
휴가 마지막인 오늘 화욜~
반나절 놀기 적당하게
점심을 먹고 신랑하고 다대포 해수욕장에 발이라도 바닷물에 한번 담가볼까 싶어갔다가
연심 바닷물 속에서 사진으로 도배 하고 산책 하고 온날~
물이 많이 빠졋다가 다시 들어 오고 있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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