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모래 05 2022. 7. 7. 21:15
























저녁을 간단 하게 외식 하고
아파트 뒷 공원과 방파제 산책 인데



하늘의구름 영글어 가고 있는 감
비치듯말듯 노을 이뿌네요~

자귀꽃도 아직 지지 않고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