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에서 임실군청의 팸투어로 임실 옥정호 6.5키로 걷었다
비도 좀 오락가락 하니 운취는 더 좋었고
아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걷으니 더 상쾌하고 힐링된 느낌
부산인데 왕복 차비도 지원 받아가서 7000원으로 해결
중간에 음료 과일 두부 김치 막걸리로 점심전의 간식도 해결 되고 ~
요사이 무릎에 좀 이상오고 부텀 산행도보는 거의 안했는데
살짝이 오르락내리락 계단도 올랐다가 내려가고 약각 무리는 있어지만
넘 개운했다
아래 사진 두개는 어디서 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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