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가 묻어나는 곳에서

담쟁이 단풍 담고

은모래 05 2019. 11. 22. 23:13

 

 

 

 

 

 

 

 

 

 

 

 

 

 

 

 

 

 

 

우리 다대동 탑마트 주차장옆 담쟁이 단풍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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