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사 수국을 올해는 세번째 봤다 축제전에 두번
한번은 거의 허탕치고 두번째는 절반 정도 피을때~
수국축제는 올해는 첨 이고 정말 엄숙하고 화려하게
활짝 폈다
평일인데도 많은 인파와 화려함이 태종사안을
가득 메웠다
다누비 타는곳에서 부터 대기조로 입장권 받고
30분 넘게 기다렸다가 타고간 보람은 충분히
이었다 친정부모와 함께 아니였음
태종대 입구에서 20분 걸어가는 거리 산책삼아
걸어갔을껀데.....
엄마 아버지가 첨보는 수국축제에 미소가 환해졌다
그만큼 꽃이 사람의 마음을 환하게 해주어서
난 수국에게 감사와 사랑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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