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이 있는 곳에서

가야 오리집 냉수탕

은모래 05 2015. 7. 19. 16:57

 

 

 

 

 

 

 

 

 

 

 

 

 

 

 

 

 

어머님 병문안차 멀리 원주에서 오신 도련님과

아버님 모시고 오리가 유명한 식당 방문

넓은주차장과 넓은방 또 밖에 양쪽으로 넓은 마루 별관

많은 알바와 이모들이 셔빙을 하고 고기도 구벼주고

볶음밥을 원하면 밥도 볶아준다

양념 한마리 3만원 ~오리백숙은 미리주문

 

이집 배경이 숲속의 집 처럼

넘 이뿌고 옆에 계곡과 집안마당에 옹달샘과같은 곳이 있어 애들은 물속에서 즐겁게 놀수 있다